


OUR STORY
"Real life, like in the movies"
영화같은 일상 속으로 초대합니다
French Social Club은
삶이 자연스럽게 영화처럼 펼쳐질 수 있는 환경을 설계합니다.
셰프, 크리에이터, 운동선수, 투자자, 변호사 등
다양한 프랑스 현지 멤버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일시적인 경험뿐 아니라 현실의 세계까지 함께 만들어갑니다.
이곳은 가상의 순간을 연출하는 곳이 아니라,
진짜 무언가가 일어날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공간입니다.
모든 요소는 의도적으로 설계되지만,
그 안에서의 경험은 자연스럽게 흘러가며
의미 있는 연결을 만들어냅니다.
French Social Club은 단순한 경험을 넘어,
사람, 아이디어, 그리고 기회가 만나는 큐레이션 플랫폼입니다.
French Social Club
PRIVÉ FAMILY
Real people, real places, real stories.
This is the family behind the experience

Contents Creator
Rose
Hello, I'm Rose.
제 인생의 여정은 늘 삶의 아름다움을 찾는 일이었어요.
꽃, 와인, 그리고 감정이 이끄는 찰나를 따라 걸어왔죠.
살랑이는 레이스 커튼 사이로 스며드는 빛,
연인과 서로의 눈빛이 스치는 순간의 설렘,
정성스레 차려진 테이블 위의 시적인 디테일들.
인생을 사랑하게 만드는
순간들을 저는 항상 찾아내고, 진심으로 사랑해왔어요.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저는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시각적 이야기로 바꾸는 작업을 해왔습니다.
느낌을 프레임에 담고, 라이프스타일의 ‘결’을 포착하는 일 말이에요.
하지만 삶의 가장 아름다운 장면은
연출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살아내는 것이라는 걸 느끼게 되었어요.
French Social Club은 투어가 아닙니다.
사람들과 연결되고, 나만의 속도로 살아보며,
큐레이션되었지만 동시에 가장 자연스러운 공간 안에서
스스로를 다시 발견하는 여행으로의 ‘초대’입니다.
저는 우아함은 크게 말하지 않고 속삭이며,
진정한 럭셔리는 과시가 아닌 여유에 있다고 믿어요.
그래서 우리는 모든 경험을 하나의 기억처럼 설계했습니다.
함께하는 식사의 따뜻함, 황금빛 저녁 햇살이 깃든 시골 풍경,
그리고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대화까지.
이건 단순한 관광 여행이 아니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삶의 여정입니다.

Wellness Coach
Jimmy
Hello, I’m Jimmy.
저는 움직임, 자연, 고요함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다고 믿어요.
15년 넘게 달리고, 서핑하고, 산을 오르며 지내왔지만
이건 저에게 단지 ‘스포츠’가 아닌, 삶을 대하는 태도가 되었습니다.
몸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의식적으로 먹고,
고요한 회복의 순간들을 만들어내는 리듬이죠.
프렌치 소셜클럽을 통해 웰니스 여행을 기획하고
파리는 물론, 노르망디, 브루타뉴, 알프스,바스크, 등
프랑스의 숨겨진 아름다운 자연을 소개할게요.
그리고 당신이 우리와 함께 머무는 동안
당신의 에너지에 맞춘 웰니스 루틴을 함께해요.
이완하고 싶을 때, 활력을 찾고 싶을 때,
혹은 단지 한 숨 깊이 쉬고 싶을 때,
당신의 리듬에 맞춰 함께 하겠습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건
자연의 풍경, 몸과 마음을 살피는 루틴,
그리고 무엇보다도 진정한 영혼을 나누는 일이에요.
걷는 것이 당신에게도 명상이라면,
관광객들은 모르는 저만의 산책로로 안내해 드릴게요.
“당신 자신과, 넓은 세상과 다시 연결될 준비가 되셨나요?”

Private Chef
Marie
Hello, I'm Marie
저는 50년 넘게 요리를 해왔고,
여전히 음식이야말로 사랑을 표현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이라고 믿고 있어요.
저의 이야기는 프랑스의 작은 주방에서 시작되었어요.
어머니가 차려주시던 정성 어린 프랑스 집밥
그 음식은 사람들을 편안하게, 따뜻하게,
그리고 소중하게 느끼게 해주었죠.
그 마음은 제 안에 깊이 남았고,
이후 전세계에서 국제 앰배서더들을 위한 프라이빗 셰프로서,
또 파리의 아트 갤러리에서 예술과 미식을 연결하는 셰프로서
정말 다양한 사람들과 그 사랑을 나눌 수 있었어요.
저는 단순히 요리를 하지 않아요.
사람들을 모읍니다.
하나의 테이블, 하나의 이야기, 하나의 순간으로.
음식은 단지 맛이 아니라, 함께하는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에요.
때때로 내가 만든 요리가 한 사람의 마음을 울릴 때,
그 한 입이 위로가 되고, 놀라움이 되고, 오래된 기억이 될 때.
그 순간 저는 진정으로 의미 있는 일을 했다고 느껴요.

Program Curator
Laurent
Hello, I'm Laurent
저는 언제나 미식이 주는 힘과, 음식이 사람들을
연결하는 방식에 깊은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 미식가 협회 프랑스 지부 회장으로서 국제 무대에서
미식 문화와 커뮤니케이션을 알리고 있으며,
파리 ISG 스쿨에서 제가 개설한 “푸드, 푸드테크 & 브랜딩”
MBA 과정을 통해 학생들과 함께 푸드와
혁신의 미래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프렌치소셜클럽에서는 미식과 문화,
그리고 브랜딩 인사이트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언제나 진정성과 잊지 못할 경험을 담아내는 것을
가장 큰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Photographer
Elsa
Hello, I’m Elsa
저는 빛, 디테일, 그리고 사람들이 가진 각자의 고유한 이야기를
사랑하는 포토그래퍼입니다.
인물과 오브제 사진을 주로 찍으며,
빛과 스타일, 구도를 통해 감정과 개성을 담아냅니다.
사진은 저에게 단순한 미학이 아니라, 연결의 경험이에요.
피사체가 편안함을 느끼고 자신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도록
부드럽고 따뜻하게 이끌어갑니다.
저의 예술적 접근은 스타일링, 아트 디렉션,
그리고 브랜드 스토리텔링의 전략적 시선을 담고 있어요.
마케팅 배경을 바탕으로,
기업과 비즈니스 스쿨에서 콘텐츠 제작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수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있어 사진은 단지 이미지를 남기는 일이 아니라,
의미 있고 오래 남는 것을 함께 만드는 작업입니다.

Videographer
Lucas
Hello, I’m Lucas
저는 프랑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영화감독이며,
프랑스 영화 특유의 조용한 강렬함과 시간 너머의 아름다움에
깊은 영감을 받아 작업하고 있어요.
저에게 영화는 단순한 장면의 기록이 아닙니다.
감정을 영상 언어로 번역하는 작업이죠.
필름 카메라로 촬영하며,
디지털이 담지 못하는 빈티지한 감각과 촉감을 지켜내고자 합니다.
빛, 리듬, 침묵을 통해 미디어가 아닌
기억처럼 느껴지는 영상을 만들고 싶어요.
진실하고, 거칠고, 시적인.
French Social Club PRIVÉ의 일원으로서,
파리의 웨딩부터 정원 속 리트릿, 촛불 아래의 저녁 식사까지
모든 장면에 감정과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저는 단지 기록하듯이 일어난 일을 담지 않아요.
그 카메라 뒤에 있는 이야기를 영상으로 풀어냅니다.
수년 후 영상을 다시 보았을 때,
그 장면이 어떤 느낌이었는지까지 떠오르도록 만들고 싶어요.
“당신의 인생이 영화라면, 그 장면을 제가 연출해드릴게요.”

Photographer
Duda
Hello, I’m Duda.
저는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부드러운 시선으로 진실하게 바라보며 사진을 찍어요.
감정이 완벽함보다 더 중요하다고 믿는 눈을 가지고요.
100건이 넘는 웨딩과 러브스토리를 찍으며
저는 가장 아름다운 이미지는
가짜 연출이 아니라 깊은 신뢰에서 나온다는 걸 배웠어요.
저는 하루의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그 날의 고요함, 웃음, 친밀함.
진짜를 기록하는 걸 좋아해요.
저의 작업은 시네마틱하면서도 정직하고,
에디토리얼하면서도 편안합니다.
French Social Club을 통해 저는 단순한 사진이 아니라
“그때 그 사랑, 그 프랑스, 그 리듬”을 기억하는 방법을 전하고 싶어요.
“나는 껍데기를 찍지 않아요. 존재의 영혼을 담아요.”

Photographer
Jude
Hello, I’m Jude.
저는 몇년 전 영화 및 미디어 업계를 위한
금융가로서의 커리어를 뒤로하고,
인간의 아름다움을 직접 프레임 속에 담아보고자
사진의 세계에 들어왔습니다.
주로 패션 에디토리얼과 캠페인을 촬영하며,
작업물은 L’Officiel, Marie Claire, Elle, Playboy, Faust 등
다양한 매거진을 위해 촬영했습니다.
저는 감정적인 깊이, 크리에이티브한 자유,
그리고 유쾌한 광기를 가진
이들과의 협업을 소중히 여깁니다.
의미 있는 프로젝트와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만들어가는 데
진심을 다하고 있어요.
브랜드든 개인이든, 촬영할 때에
저는 그 고유한 세계를 섬세하게 읽어내고,
단순히 예쁜 이미지를 넘어
그들의 정체성을 담은 시각적 언어로 표현합니다.
“저에게 사진은 단순한 미(美)를 넘어 감정과 진정성의 기록입니다”

Videographer
Charles
Hello, I’m Charles.
저는 지난 5년 넘는 시간 동안 다양한 현장에서
영상 촬영과 편집을 해왔습니다.
글로벌 금융 클라이언트를 위한 스튜디오 영상부터,
국제 행사와 다큐멘터리 촬영,
그리고 조용한 교회에서 울리는 결혼 서약까지
환경은 늘 달랐지만, 진짜 이야기를 담고자 하는 마음은 같았습니다.
저는 단순히 ‘기록’하지 않습니다.
카메라 너머로 사람들의 감정, 공간의 온도,
그리고 순간의 결을 포착합니다.
파리의 골목에서 펼쳐지는 영화 같은 사랑 이야기,
남프랑스 정원의 고요한 리트릿,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들의 열정적인 워케이션
그 어떤 장면이든, 저는 그것을 기억으로 남는 영상으로 빚어냅니다.
“French Social Club PRIVÉ에서
저는 당신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진정성 있게,
그리고 우아하게 담아내고자 합니다”

Videographer
Alexandre
Hello, I’m Alexandre
저에게 영상 제작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것을 담는 일이 아니라,
그 속에 숨겨진 ‘감정’을 드러내는 일입니다.
저는 모든 프로젝트를 하나의 영화처럼 접근합니다.
각 장면마다 분위기와 리듬, 그리고 의도를 불어넣어
오래도록 기억될 이야기를 만들어냅니다.
제 스타일은 영화적인 우아함과
진짜 순간의 자연스러움을 섞어낸 것입니다.
웨딩 드레스 위로 스며드는 부드러운 빛, 사랑하는 두 사람이 나누는
조용한 웃음, 해 질 무렵 파리 골목을 걷는 느린 발걸음…
그 모든 순간을, 마치 당신의 기억 속에 원래 있었던 장면처럼
담아내고 싶습니다.
“저에게 사랑 이야기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영화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 영화를, 프랑스 영화의 느낌을 담아,
진실하고 예술적으로 기록합니다”
